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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 소식

[연합뉴스] 홈플러스 상거래 공익채권단 협의회 발족…"7천억여원 못받아"



회생절차 중인 홈플러스에 납품했다가 대금을 받지 못한 업체들이 공동 대응에 나선다. 

5일 발족한 홈플러스 상거래 공익채권단 협의회는 법무법인 LKB평산을 대리인으로 선임해 향후 법원, 정부, 국회에 대책 마련을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협의회는 홈플러스가 작년 3월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후 현재까지 납품하고도 대금을 받지 못한 업체들로 구성됐다.

이들이 보유한 공익채권은 지난 5월 31일 기준 약 7천939억원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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